날 부르네요 거미 | 쓰리데이즈 OST Part 4 (SBS 수목드라마)

어둠 뿐인 나의 방 안에

只充滿黑暗的 我的房間

한 줄기 햇살이 들어와

灑進了一道光線

난 눈을 가리고 그 빛을 피해서

我閉上雙眼 避開那道光

다른 공간으로 숨어

我躲到其他空間

혼자인 게 익숙한 내게  조금씩 다가와 손 내밀어

慢慢的靠近已經熟悉孤獨的我 向我伸出了手

그만 나오라고 왜 거기 있냐고

你叫我出來吧 問我為什麼躲在這裡

아파하지 말라며

跟我說 不要再傷痛了

날 부르네요 날 불러 주네요 그대

你呼喚著我 你這樣的呼喚著我 

지친 나의 맘을 안아 주네요

你擁抱住我疲憊的心

곁에 있을게요 그대와 함께 할게요

會陪在你身旁  會和你一起的

내게 얘기하네요 바다를 닮은 목소리로

你對我這麼說著   用你那像大海般的聲音

상처들만 가득한 나를

滿是傷痕的我

두려움 가득한 그런 나를

這樣被恐懼淹沒的我

고인 눈물 속에 그대로 담고서

將悲傷跟著淚水一起流出吧

슬퍼하지 말라며

不要再悲傷了

날 부르네요 날 불러 주네요 그대

你呼喚著我  你這樣的呼喚著我

힘든 나의 맘을 위로하네요

你安慰著我辛苦疲憊的心

곁에 있을게요 그대와 함께 할게요

會陪在你身旁  會和你一起的

그렇게 얘기하네요 바다를 닮은 목소리로

你對我這麼說著   用你那像大海般的聲音

갇혀 있던 나에게 어느덧 가까이 와

不知不覺得 你就這樣靠近了我 那個曾經封鎖住的我

맘 열어 준 사람

那個將我心開啟的人

그댈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이젠

我愛你 我愛你 

 이런 나의 마음 느껴지나요

現在  你可以感受到我這樣的心意嗎

곁에 있어줘요 함께 할 수만 있다면

陪在我身邊吧  如果我可以和你一起的話

살아갈 수 있겠죠

我就有辦法繼續活下去了  對吧

그대 때문에 이 세상을  나는 살아가겠죠

因為你  我才可以在這個世界繼續活下去吧

그대 때문에

因為你

轉載請註明小v舞韓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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